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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dbooks 2015.02.06 21:4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시 쓰는 정호승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시를 쓰면서 '그린내'라는 말을 써본 적이 없습니다. 오늘 처음 듣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읽으셨는지 모르지만 위에 제시된 시는 제 글이 아닙니다. 노파심에서 댓글 남깁니다. - 정호승

    • 나가라쟈 2015.06.22 12:42 신고 수정/삭제

      아 오해를 남겼네요.
      시를 읽다가 영감을 얻어 쓴 제 자작시인데..
      음.. 정호승님 시라고 착각을 한 것 같습니다.
      오해가 된 부분은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 mindbooks 2015.02.06 21:4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시 쓰는 정호승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시를 쓰면서 '그린내'라는 말을 써본 적이 없습니다. 오늘 처음 듣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읽으셨는지 모르지만 위에 제시된 시는 제 글이 아닙니다. 노파심에서 댓글 남깁니다. - 정호승

  • pandora beads 2013.04.30 08:2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모두 네게 줄게 예이예

  • ghd espa?a 2013.04.22 23:0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질병은 몸의 고장이 아니라 마음의 고장이다.

  • chaussure nike air max 2013.04.04 17:0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매우 지원, 아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