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꿈에 들어갈수 있는 DC-미니를 개발하는 연구원인 아츠코.

천재이지만 안여돼인 토키호 박사의 발명품인 DC-미니를 가장 잘 활용하는 그녀.

그녀는 꿈속에서는 발랄한 꿈탐정 파프리카이다.

하지만 같이 개발한 연구원 히무로의 실종과 사람들이 현실에서 망상적으로 행동을 하는 증세가 나타나면서,

현실과 꿈의 경계가 뒤섞이기 시작한다.

그 속엔 누군가의 음모가 담겨있으니..

 매력적으로 생긴 여쥔공 아츠코..

(아.. 나만 매력 느끼나..?)

아츠코의 분신이자 또다른 주인공 파프리카..

(음... 캡쳐가 이상하지만, 므흣한 장면 아닙니다............... ㅠㅡㅠ)

 

약간 어벙한 느낌의 소장님.. ㅎㅎ

 

저.. 저거슨.. 머리빗이.. 아냐..

DC-미니 개발자 토키타 박사..

(나쁜 놈 아님.. ㅎ 나중엔 부럽게 된다... 잘됐다) 

 

멋지다.

유니크하다.

꿈과 현실, 그리고 미스테리를 모호하게, 하지만 멋드러지게 섞어 연출할 수 있는 유일한 애니매이션 감독!!


곤 사토시


그가 이미.. 죽었다는 사실이..

매우 안타깝기 그지없다..

내가 봤던 전작 망상대리인에서도 느꼈던 놀라움을

이 <파프리카> 애니에서는 한층 더 배가되었다.

 

 

 

 

왜 파프리카일까.. 했더니

말미에 해답이 나오네. ㅎㅎ

 

팍팍한 현실에 부족한 2%를 채워주는

약간은 매운 양념!!

 

그게 파프리카이고, 희망이라는 것.

 

그리고 그 희망과 꿈에 매몰되지 말고,

거기서 찾은 '진실'의 힘으로 현실을 살아가라는 것.

 

아따 심오하시지~~~ ㅋㅋㅋㅋㅋ

 

예로부터 꿈과 현실의 경계를 다룬 작품들은 많이 있었다.

장자 선생께서 그 시발점이셨지.

내가 나비일까, 나비가 인간의 꿈을 꾸는 것일까..

그리고 매트릭스와 인셉션에 이르기까지..

 

하하하하하..

 

꿈꾸는 자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러한 장르는 언제나 대환영~

 

자.. 그러면 파프리카의 변신 모습을 퍼레이드로 봅시다래~~

 

 

 

 

 

 액션 무비, 타잔까지 찍어주시고,

 피노키오도 되었다가,

 인어.. ㅎ

 어랏..

 

 근두운까지 타주시고!!!

 

 

 

 

 참 별의 별 모습으로 다 나오지만, 이 모습이 파프리카의 노멀 타입(?) ㅋㅋ

 

자.. 마지막으로 쥔공 파프리카와 아츠코의 성우를 소개하고 끝내겠다.

리나 인버스~ 슬레이어즈

아야나미 레이~ 에반게리온

페이 발렌타인~ 카우보이 비밥

 

그녀다..

하야시바라 메구미

 

 사진보고 놀라지 말기~

나보다 12살 많으시다.

 

하지만 이렇게 귀여우시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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